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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디어센터, ‘Dear’ 센터 돼야

- 장항읍 이장단 소풍+ 내방, ‘아름답고() 소중한(Dear) 역할해주길당부 -

 

 

 

 

 

217() 장항읍 이장단협의회원들이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+(이하 소풍+)에 내방해 시설을 둘러보고 환담을 나눴다.

 

이날 소풍+에 방문한 12명의 이장단협의회원들은 특히 2층에 위치한 사진실(사진스튜디오 퓰리쳐‘)에 관심을 보이며 노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사진 교육이나 장수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.”고 밝혔다.

 

이에 소풍+ 김길주 팀장(미디어문화사업팀)내부 기획과 논의를 거쳐 추진을 모색하겠으며 아울러 ‘6070 라디오 DJ를 찾습니다.’ 등 어르신들이 재미있게 참여하실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.”고 답했다.

 

 

첫 방문이라는 원수2리 하미해 이장은 내부를 모두 둘러본 뒤 미디어센터는 나와 거리가 먼 곳으로만 생각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소소한 참여꺼리가 많아 놀랐다.”아무 때나 들러서 DVD도 감상하고 강좌에도 참여하겠다.”고 말했다.

 

장항읍 이장단협의회 김성흠 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홍보를 돕겠다.”아름다운() 소통의 문화를 심어 가는 소중한(Dear) 사랑방으로써 미디어(Dear) 센터만의 고유 역할을 해 달라.”고 당부했다.

 

한편 충남 서천군 장항읍에 위치한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소풍+는 영화를 보고자 하는 관객들이 직접 영화를 임대하여 관람하는 공동체 상영회찾아가는 영화관등으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서천군지역순환경제센터와 함께하는 미디어 강사 양성 교육지역 청년 인턴제등 일자리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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